
| 포스팅 세 줄 요약 소파부터 자동차, 집, 실내 놀이터까지 자유롭게 변신해요. 오르고 넘으며 에너지를 발산하고 상상력도 키울 수 있어요. 플레이포스터를 더하면 아이스크림 가게와 세차장 역할놀이까지 가능해요. |
활동적인 5살 아들과
집에서 하루를 보내야 할 때면,
어떤 실내놀이를 해줄지
고민이 깊어지곤 해요.
날씨가 덥거나 비가 오는 날엔
외출은 어렵지만 아이의 에너지는
늘 충전 완료 상태니까요.
“엄마, 아빠, 심심해! 놀아줘!”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5살 꼬맹이.
요즘은 그럴 때마다
매트메이트 토이소파 짐블럭과
플레이포스터 2종을 꺼내요.
아이가 직접 만들고 움직이며
놀 수 있어서 생각했던 것보다
활용도가 무척 높더라고요.


앉아서 쉬고 자유롭게 만들어봐요
토이소파라고 해서
처음엔 책을 읽거나 쉬는 용도의
키즈소파를 먼저 떠올렸어요.
하지만 실제로 써보니
일반적인 소파와는 완전히 달랐죠.

블럭을 자유롭게 조합해서
자동차나 성, 집, 실내 놀이터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제품이에요.


블럭을 가지런히 놓으면
편안한 키즈소파가 되고,
세우거나 이어 붙이면
벽과 지붕, 자동차로 변신해요.

정해진 완성 모양이 없으니
아이가 상상한 것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어요.

주땡이도 상상력을 발휘해서
자동차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넓은 블럭을 바닥에 깔고
양옆을 막은 뒤 “여기가 운전석이야”
라며 올라타더라고요 ㅎㅎ
그냥 보기엔 블럭을
이어놓은 모습이지만
아이에겐 멋진 자동차였나 봐요.

오르고 넘으며 에너지를 발산해요
매트메이트 토이소파 짐블럭은
조용히 앉아서만 노는 게 아니에요.
블럭을 낮게 놓고 한 칸씩 건너거나
경사처럼 만들어 기어오르고,
블럭 사이를 넘나들며
몸을 적극적으로 쓸 수 있어요.
주땡이는 블럭을 길게 연결한 뒤에
“이 바깥쪽은 깊은 바닷속이야!” 라며
나름대로 자기만의 룰을 만들어서
바다에 빠지지 않기 놀이도 하고 ㅋㅋ
유아짐블럭 하나만으로도
혼자서도 너무 잘 놀아요.


집 안에서도 오르고 넘는 실내놀이를
즐길 수 있으니 외출하지 못해도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기 좋아요.
실제 키즈카페처럼 넓게 뛰어다니진 못해도
거실 한쪽을 작은 실내 놀이터처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만족스러워요.


플레이포스터로 역할놀이까지
토이소파만으로도 여러 가지 놀이를
할 수 있지만 플레이포스터 2종을
함께 활용하면 놀이가 더 풍성해져요!
플레이포스터는 아이스크림 가게, 세차장
구성의 역할놀이용 포스터인데요,
토이소파로 자동차나 가게를 만든 뒤
포스터를 더하면 아이만의
작은 놀이공간이 완성된답니다.

아이스크림 포스터를 활용한 날엔
블럭을 카운터처럼 배치했어요.
서로 사장님, 손님이 되어봤는데요,
단순히 주문하고 건네는 데서 끝나지 않고
포장과 계산까지 이어가면서
아이가 스스로 상황과 대사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넘 귀여웠어요 ㅎㅎ

세차장 포스터는
토이소파로 만든 자동차와 함께
활용하기 좋았어요.
예전에 아빠랑 같이 갔던 세차장의
모습을 떠올려 보면서
물을 뿌리고 차를 닦는 시늉을 하며
즐거운 역할놀이를 이어갔답니다.

아이가 주도하는 실내 놀이 공간
블럭을 옮기고 조합하며 몸을 움직이고,
완성된 공간에선 오르고 넘으면서
신체놀이를 실컷 할 수 있어요.
거기다 플레이포스터를 더하면
아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드는
역할놀이로도 이어질 수 있고요.


엄마가 놀이 방법을 정해주지 않아도
아이가 ‘오늘은 뭘 만들까?’를 고민하며
놀이를 이끌어가니 서로 좋더라고요.
자동차를 만들다가
갑자기 마법의 성으로 바뀌기도 하고
아이스크림 가게를 하다가
캠핑장을 만들기도 했답니다.


매트메이트토이소파짐블럭플레이포스터는
아이가 직접 만들고, 움직이고, 상상하며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는
아이 주도형 놀이 공간이 되어주었어요.
특히 외출하기 어려운 날,
활동적인 아이가 충분히 움직일 수 있는
실내놀이를 찾는다면 활용하기 좋아요!
몸을 사용하는 놀이와
창의적인 실내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고,
놀이가 끝나면 잘 정리해서
키즈소파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
활용도가 높은 편이죠.

무엇보다 “엄마, 심심해” 대신
“오늘은 뭘 만들어 볼까?” 라고 묻는
아이를 보니 들이길 잘했다 싶어요.
다음엔 또 어떤 작품이 탄생할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ㅎㅎ
조금 더 어린 아이들부터
5~6세까지 신나게 놀 수 있는 제품이라
한 번 준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매트메이트 토이소파 짐블럭과
플레이포스터 2종의 자세한 구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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